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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아직 라모스에 재계약 제의 없어

M.Salgado 2015.06.12 00:24 조회 3,287 추천 3


세르히오 라모스는 레알 마드리드와 2017년까지 계약되어있다. 만약 레알 마드리드가 라모스와의 재계약에 실패할 경우엔 라모스는 2016/2017 시즌을 끝으로 사미 케디라의 경우와 같이 이적료 없이 팀을 떠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세르히오 라모스의 재계약 여부를 궁금해 하는 가운데 세르히오 라모스의 형이자 에이전트를 맡고 있는 레네 라모스가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 산하의 라디오 방송인 라디오 마르카에 출연해 입을 열었다.

그러나 마드리디스타들의 기대완 달리 아직 재계약 협상은 시작도 안했다. 레네 라모스는 “아직 재계약 일로 불려간 적이 없다.”라며 구단과 라모스가 거리를 두고 있음을 알렸다. 레네 라모스는 세르히오 라모스가 이 일을 공론화시킬 생각은 없음을 덧붙였다.

게다가 세르히오 라모스가 불만을 품고 있는 것은 재계약 문제뿐만이 아니다. 세르히오 라모스는 친구이자 레알 마드리드의 주장인 이케르 카시야스와 관련된 비판에도 예민한 상태다. 레네 라모스는 “야유를 보고 있으니 기쁠 리가 있나. 이케르 문제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은 걸로 알고 있다.”라며 레알 마드리드라는 구단과 팬들에 대해 세르히오 라모스가 불편한 감정이 쌓여간다는 의견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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