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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베라티 지금 줄게 내년에 호날두 다오

Elliot Lee 2015.06.10 18:27 조회 3,764 추천 4


프랑스의 르퀴프(L'Equipe)는 파리 생제르망(PSG)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만약 호날두 영입이 성사된다면 이 시기는 올 시즌이 끝난 후 다음 여름 이적시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마르코 베라티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PSG의 조건인 호날두 방출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라파 베니테스 레알 마드리드 신임감독은 호날두를 '9번'으로 기용하는 전술 활용법을 복안에 두고 있다고 스페인의 아스(AS)와 마르카(MARCA)등이 보도해왔다.

레알 마드리드와 호날두는 2018년까지 계약을 맺고 있지만 이번시즌이 끝나는 2016년 6월에 호날두가 31세가 된다는 점을 아스는 주목했는데 이때쯤이 축구선수들의 하향세가 시작하는 일반적인 나이라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계약이 2016년에 밀란으로 나갈 것으로 보이며 이 자리를 대체할 필요가 있는 PSG는 호날두를 눈여겨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SG는 사실상 베라티의 가치를 마드리드의 에이스인 호날두와 동급으로 보고 있으며 그를 방출 할 의향이 없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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