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MARCA: 플로렌티노 특명 '스트라이커를 찾아라'

토티 2015.05.25 18:28 조회 2,690 추천 1

시즌이 막내리기 무섭게 구단은 여름 이적시장을 활용한 다음 시즌 대비에 분주하게 움직이는 듯 하다. 금일 마르카(MARCA)에 따르면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올 여름 중 무엇보다 우선시하는 건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물색하는 것이며, 최근 달아오르고 있는 감독 교체설을 차치하고 베르나베우 사무국은 골잡이를 찾는 데 그 무게를 두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완전영입조항(2,000만 유로)을 사용하지 않기로 확정한 상태에서 페레스 회장은 벤제마의 무게를 덜어줄 수 있는 수준있는 스트라이커를 마련해야 할 필요성을 구단 내부에 전달했고, 따라서 올 여름 중에 여러 후보군이 거론될 것이라고 한다.

보도를 통해 언론이 내놓은 대안으로는 주전의 후순위 옵션으로 알바로 모라타(유벤투스)와 같은 젊고 미래를 맡길만한 영건, 혹은 나이는 어느 정도 찼지만 경험이 풍부하고 후순위로서 부담이 적은 페르난도 요렌테(유벤투스)와 같은 베테랑, 또 금년의 실패로 페레스 회장의 과감하고 공격적인 투자가 전제될 경우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나 마르코 로이스(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같은 대형급 인물들도 늘 구단이 선호하는 대안이라며 거론되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6

arrow_upward 모드리치: 안첼로티는 훌륭한 감독 arrow_downward 레알 마드리드, 우루과이 유망주 영입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