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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외데고르, 헤세의 공백을 메꿀까

원더보이 2015.05.21 18:57 조회 2,174 추천 1




마르틴 외데고르는 다음 시즌을 더 이상 카스티야에서 보내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스페인 아스(AS)는 전했다. 덧붙여 아스(AS)는 헤세가 팀을 떠날 경우, 해당 포지션에 외데고르가 콜업되어 1군팀 스쿼드에 포함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는 임대 혹은 완전 이적으로 헤세를 팀에서 내보내는 것을 고려하고 있으며, 이 공백을 외데고르로 메꾸는 것 또한 클럽 내부에서 논의되고 있는 옵션 중 하나라고 밝혔다. 리가 마지막 경기인 헤타페전에서 외데고르가 데뷔전을 가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그를 과연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 1군 스쿼드에서 볼 수 있을지 기대와 우려가 섞인 시선이 교차하고 있다.
 
카스티야에서 보낸 외데고르의 첫 번째 시즌에 대해 카스티야 승격 실패의 책임을 묻는 여론들과 이를 옹호하는 여론들로 다양하게 의견이 갈리고 있다. 카스티야 감독 지네딘 지단은 외데고르를 스트라이커의 뒤에 위치시키고 공격시에 오른쪽 윙어로 기용하였다. 외데고르가 아직 피지컬에서 부족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는 공간 인지, 시야, 패싱, 퍼스트 터치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왔고, 언론들은 그가 최근 드리블러로써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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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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