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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럽, 안첼로티 유임해야

Elliot Lee 2015.05.19 13:51 조회 2,883 추천 1



미카엘 라우드럽이 이번 시즌을 무관으로 끝내 경질설에 휩싸인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인 카를로 안첼로티가 레알 마드리드에 남아야 한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에 기성용의 스완지 감독으로 유명했던 미카엘 라우드럽은 안첼로티가 레알 마드리드에 남아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스페인의 마르카(Marca)는 전하였다. 

"(안첼로티는) 그가 여태껏 레알 마드리드에 성취한 훌륭한 성과를 보더라도 남아야만 한다. 그러나 축구에서 결과는 매우 중요하다."

라우드럽은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모두에서 선수로 뛴 경험이 있다. 그는 인터뷰에서 자신의 거취에 대해서도 간단히 언급하였다.

"스페인이나 잉글랜드 중워권 팀의 감독을 하고 싶지는 않다. 대형구단이 영입제의를 한다면 수락하겠지만 지금은 미국으로 가볼까 생각중이다."

지난 에스파뇰 전 직후, 레알 마드리드의 대외부장인 에밀리오 부트라게뇨는 안첼로티의 경질에 대한 질문에 아직 그런 고려를 하지 않았다고 하며 안첼로티 유임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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