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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스, 내 꿈은 마드리드 선발 골키퍼

Elliot Lee 2015.05.19 11:51 조회 2,715



레알 마드리드의 서브 골키퍼인 케일로르 나바스가 스페인의 아스(AS)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자신이 레알 마드리드의 첫 시즌동안 많은 출전을 하지 못해 아무 것도 보여주지 못했다고 말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비드 데 헤아 영입설로 자신의 위치가 흔들림에도 불구하고 구단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이번 시즌 겨우 11번 공식 경기에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로 출전했는데 리그에서 6 경기, 코파 델 레이 3 경기, 그리고 챔피언스 리그 2 경기에 출전했고 8 실점을 하였다.

"(출장시간에 대해) 내가 불만이 없었다는 것은 내가 그 생활에 즐거웠다는 의미는 아니다. 그렇지 않다. 그렇지만 나는 훈련에서 절대로 열정을 잃지 않아왔고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왔다."

"내년에 이번 시즌과 같은 차분함, 희망, 그리고 굳건함을 이어가면 좋겠다. 레알 마드리드의 선발 골키퍼라는 꿈은 내 마음에 아직 남아있다."

"많은 루머들이 있지만 나는 신경쓰지 않는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는 존중받을만한 좋은 골키퍼들이 있다. 내 정신력은 절대로 변하지 않을 것이다. 누가든 경쟁할 것이다. 내년에 나는 더 많은 경기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싶다."

현재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데 헤아를 영입할 것이고 카시야스를 내보낼 것이며 이번 여름은 나바스에게는 시련의 계절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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