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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이번엔 외데고르 친구?

토티 2015.02.13 19:29 조회 3,064 추천 1

최근 세계 각지의 유망주 사냥에 열을 올리고 있는 클럽이 이번엔 마르틴 외데고르의 전 동료에게도 관심을 두고 있다는 소식이다. AS가 인용한 Four-Four-Two의 보도에 따르면 클럽은 스트룀스고드셋의 미드필더 이베르 포숨을 물망에 놓고 지켜보고 있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클럽은 외데고르 영입전에 본격적으로 가세하던 시기에 스트룀스고드셋의 경기 영상 자료를 집중 분석하면서 해당 보도의 주인공인 포숨을 발견했고, 긍정적인 보고서가 작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스트룀스고드셋에서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는 포숨은 2013년, 17세의 나이에 노르웨이 프로 무대에 데뷔했으며 최근까지 인상적인 활약으로 노르웨이 최대 명문인 로젠보리로부터 러브콜을 받기도 했지만 거절했다고 한다.

언론에 의해 박스 투 박스 형태의 미드필더라 소개되고 있는 포숨은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무대도 경험하며 외데고르와 함께 차기 노르웨이 대표 주자로 각광받고 있는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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