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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게이트, 복귀를 위해 6월부터 ‘훈련 휴가’에 돌입

MacCa 2005.06.03 00:44 조회 9,594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들 대부분이 휴가에 접어드는 동안 색다른 곳을 휴가지로 선택한 선수가 있다. 바로 이적 후 단 경기도 출장하지 못한 조나단 우드게이트. 우드게이트는 6월 한 달 동안 호세 루이스 산 마르틴 트레이너와 함께 그의 특별한 휴양지인 시우다드 데포르티바 연습 경기장에서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다. 우드게이트의 마음은 벌써 프레시즌을 향하고 있는 것 같다.

현재 3일간 사이클 훈련을 하고 있는 우드게이트는 이번 달 '훈련 휴가'를 통해 의사의 완치 판정을 받는 것을 일차 목표로 하고 있으며, 또한 8일 간의 짧은 '진짜 휴가'를 가진 뒤 7월 8일부터 팀의 합류하는 2차 목표를 갖고 있다. 최근에 검사받은 회복 상황 또한 긍정적인 결과가 나와 선수 본인에게 훈련에 박차를 가하는 의지를 심어주고 있다.

우드게이트는 부상이 순조롭게 회복된다면 프레시즌 첫 날부터 훈련에 통상적으로 참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중국 투어는 정상 컨디션이라고 해도 평온한 시즌을 위해 포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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