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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현지 팬들, '4-4-2 계속 유지해야'

토티 2015.02.02 18:33 조회 3,537

MARCA는 보도를 통해 마드리드 팬들이 지난 레알 소시에다드 전을 통해 다시 회귀 된 4-4-2 형태의 선수 배치 포맷을 앞으로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설문 결과에 대해 전했다.

설문에 참여한 약 7,000여명의 네티즌들은 호날두의 징계로 안첼로티 감독이 다시금 채택한 4-4-2의 선수 구성이 현재 팀의 경기력에 가장 적합하며, 네 명의 미드필더를 배치한 중원 조직으로부터 가장 효과적인 공격과 수비가 가능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들은 이스코, 하메스와 같은 선수들이 세 명의 미드필더를 배치했던 이전보다 더 돋보이는 플레이가 가능했으며 팀의 밸런스 유지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생각했다고 한다.


한편, 안첼로티 감독은 경기 후 관련 질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오늘이 4-4-2였는지 4-3-3이었는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네 명을 세운 두줄수비 배치와 매우 적극적인 공격 형태를 시도한 것은 맞다."

"전반에 우린 왼쪽 측면에서 좋은 공격을 했고, 베일 뿐만 아니라 마르셀루, 이스코, 벤제마까지 이에 해당된다. 우린 공격에서 확실히 뛰어난 수준을 보여줬으며, 많은 득점찬스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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