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아틀레티코전, 주전 일부 빠질 가능성

토티 2015.01.06 17:56 조회 2,850 추천 2

AS는 금일 웹페이지를 통해 안첼로티 감독이 코파 델 레이 16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전에 일부 주전 선수들을 뺄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이들은 케일로르 나바스, 사미 케디라, 라파엘 바란의 선발 출전이 유력하다며 발렌시아 전 패배 직후 팀을 다시 추스러 아틀레티코 전에 나설 것이라 주장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리가에서 더 이상 승점을 잃는 것을 방지하고자 기존에 출전 시간을 충분히 보장받지 못했던 선수들을 기용하려 하며, 여느 때와 같이 팀의 전반적인 몸상태와 동기를 재정비하여 칼데론에 출정할 것이라 언론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골문은 카시야스 대신 나바스가 지킨다. 중원에는 하메스 혹은 이스코 대신 케디라가 자리할 것이며, 바란은 라모스를 대체한다. 한편, 우 측면수비엔 아르벨로아가 출전할 가능성도 있지만 발렌시아 전 경고 누적으로 다음 에스파뇰 전 결장이 확정 된 카르바할이 그대로 선발 자리를 유지할 것이라며 주장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8

arrow_upward 안첼로티, 아틀레티코전 기자회견 (+ 소집 명단) arrow_downward 안첼로티, 발렌시아전 직후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