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오웬, 레알 마드리드 잔류를 단언 外

MacCa 2005.05.24 05:30 조회 9,171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토요일 이번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치뤘다. 한편 다른 곳에서는 오웬의 베르나베우 홈경기도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었다. 오웬의 이적설은 겨울 이적 시장 무렵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오웬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계속 뛰고 싶다. 클럽의 연락은 없지만 계약도 남아 있고, 다음 시즌에도 레알 마드리드의 전력에 포함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잔류 의사를 밝혔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첫 시즌에 대해 "훌륭한 경험이 되었다. 완전이 다른 환경에 익숙해지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지금은 매우 편안한 기분이다. 마드리드라는 도시가 마음에 든다. 나의 다음 시즌에 대해서는 스페인보다 영국에서 더 추측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적 단신 ① 유벤투스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영입설을 공식 부인 (realmadrid official) ② 사키 축구 부장, 세비야 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 관찰 위해 헤타페전 관전 (as, marca) ③ 레알 마드리드 수뇌진, 잉글랜드 FA컵 결승전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플레이에 매혹 (as) ④ 유벤투스 카펠로 감독은 에메르손과 이브라히모비치의 방출을 원하지 않는다 (marca)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4

arrow_upward 피구, 레알 마드리드 잔류 의사 밝혀 arrow_downward 유벤투스, 이반 엘게라에 관심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