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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헤세의 심리적 회복을 도와준 토릴

토티 2014.12.03 17:53 조회 3,141 추천 1

약 9개월여만에 필드로 복귀하여 또 다른 날갯짓을 준비하고 있는 헤세의 회복 과정에 있어 큰 역할을 했던 인물이 언론을 통해 다시금 떠올랐다. 헤세의 성장과 퍼스트 팀 정착에 주요한 발판을 마련해 준 '은사' 알베르토 토릴 前 카스티야 감독이 그 주인공이다.

MARCA는 최근 보도를 통해 토릴 감독이 헤세의 회복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며, 무릎 재활을 거치는 과정에서 많은 대화를 통해 스승이자 벗으로서의 지지, 심적 회복을 도왔다고 자신들의 소스를 통해 전했다.

헤세에게 토릴 감독은 그 누구보다 의미가 각별한 존재로서 후베닐 카테고리를 거쳐 카스티야로의 등용까지 큰 도움을 준 인물이며, 당시 후베닐 A 소속이던 헤세를 과감히 승격시켜 카스티야의 세군다 승격 첫 시즌 팀의 잔류(8위)와 개인 성과(22골/득점 2위)라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은 사이이기도 하다.

이처럼 원활한 회복 과정을 통해 팬들 앞에 다시 서게 된 헤세의 새로운 도약은 충분히 성공적일 것으로 모두가 확신하며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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