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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라, 아틀레티전 전화위복 기회 잡나

토티 2014.09.03 21:10 조회 3,681 추천 1

MARCA는 금일 보도를 통해 아시에르 이야라멘디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선발 출전 가능성을 점쳤다. 

언론은 팀을 떠난 사비 알론소와 대표팀 훈련 중 허벅지 근육 부상을 입은 케디라의 영향으로 이번 데르비에서 이야라가 대안으로 떠오를 수 있다며 보도했다.

이야라는 올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다수의 미드필더 경쟁자들이 팀을 떠났음에도 좀처럼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고, 지난 달 13일 카디프에서 세비야를 상대로 약 5분 가량을 소화한 것을 제외하곤 지금까지 공식전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레알 소시에다드전 패배를 기점으로 팀과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아틀레티코라는 거함을 상대로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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