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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임대 영입 근접

토티 2014.09.01 02:01 조회 4,400 추천 1

Cadena Cope는 편집장 Paco Gonzalez의 말을 빌려 멕시코 스트라이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이적 협상을 놓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가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조건은 완전이적 조항이 포함 된 1년 임대. 이를 골자로 양 클럽은 합의를 도출했으며 현지시각으로 이적시장이 마감되기 전에 협상이 마무리 될 것이라 언론은 전했다.

Cope 뿐만 아니라 AS와 ESPN 소속의 현지 언론인 Guillem Balague, 언론사 La Sexta, 이탈리아 언론인 매체 Gianluca Di Marzio 등 다수의 매체들이 해당 이적건을 현 시각을 기준으로 앞다투어 다루고 있다.

언론은 에르난데스가 안첼로티 감독의 의중에 정확히 들어맞는 선수로서, 백업 역할에 적합하며 팀 내에서 잡음을 일으키지 않는 경험 갖춘 골잡이로서 영입 적임자로 낙점됐다며 보도했다.

상기 보도와 현재의 정황을 살펴보면, 에르난데스의 마드리드 입단은 매우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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