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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A: 영입 마감, 팀 만들기 총력

토티 2014.08.16 01:09 조회 4,741 추천 3

금일 MARCA는 레알 마드리드가 앞으로 새 영입 선수들과의 팀 조직 강화에 모든 집중을 쏟을 것이며, 이전부터 거론됐던 극소수 몇몇이 팀을 떠날 것을 제외하면 특별한 영입 없이도 역대 최고 수준의 스쿼드를 구축한 것으로 보아 팀 만들기에 주력할 것이라 보도했다.

결국, 모든 정황을 돌아봤을 때 팀의 '영입'을 위한 이적시장은 끝났다. 비단 이번 보도 뿐만 아니라 다수의 유력 매체들이 "마드리드의 이적시장은 끝났다"고 입을 모으고 있고, 하나의 팀을 위한 앞으로의 담금질이 현재 스쿼드에 새 선수를 추가하는 것보다 중요할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언론은 6관왕을 위해 필요한 모든 여건이 갖춰졌으며, 전 포지션에 걸쳐 어느 때보다 수준 높고 균형 잡힌 스쿼드가 구축되어 이제 그 칼자루는 안첼로티 감독에게 쥐어졌다고 전했다. 

길고 긴 잡음과 논란 속에 결국 골키퍼는 케일로르 나바스가 영입되었고, 디에고 로페스는 팀을 떠났다. 독일 우승의 주역 토니 크로스, 월드컵 골든슈에 빛나는 하메스 로드리게스도 연이어 도착했다. 아직 설이 진행 중이지만 그들 몇몇을 제외한 주축급 선수들의 출혈은 없다. 

이 상황에서 클럽은 현재 이상의 영입을 고려하지 않고 있고, 안첼로티 감독 또한 영입이 없다는 가정하에 스쿼드 기본 틀 설계에 돌입했다. 팬들에겐 새 시대의 영광을 기대하는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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