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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리아, 오늘 내로 이적 원해

M.Salgado 2014.08.04 20:59 조회 4,922 추천 2


마음 떠난 디 마리아가 빠른 이적 처리를 원한다.

케일로르 나바스의 영입이 완료되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쉴틈이 없다. 앙헬 디 마리아가 오늘 내로 이적이 완료되길 바라기 때문이다. 내일 화요일에 레알 마드리드에 소속된 모든 선수가 훈련에 참여하기로 예정이 된 상태에서 디 마리아는 훈련장 발데베바스는 커녕 마드리드 어디에서도 모습을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디 마리아는 한달 가까이 파리 생제르맹 이적에 연루되어 있지만 확실히 결정된 것은 하나도 없다. 스페인 신문 ABC는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가 디 마리아 이적에 관련해 높은 이적료를 요구 중이라 보도했다. 또한 마드리드가 마지막으로 거절한 파리의 제안은 임대로 1000만 유로에 시즌 후 5500만 유로의 금액의 완전 이적 조항이 있는 제안이었다.

현재 파이넨셜 페어 플레이룰에 발목이 잡힌 파리는 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디 마리아를 바라보기만 하는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찍고 있다. ABC는 디 마리아가 내일 훈련에 불참할 가능성도 있음을 알렸으며 레알 마드리드 역시 구단이 만족하는 이적료가 아니라면 2018년까지 되어있는 계약을 조용히 마지막까지 이행할 생각이라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모든 선수들이 함께하는 첫 완전체 훈련은 8월 5일. 레알 마드리드는 선수단 정리 작업에 모든걸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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