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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레알 마드리드, 프리메라 유스팀

MacCa 2005.03.26 01:09 조회 13,822
레알 소시에다드를 제외한 프리메라리가의 모든 팀은 레알 마드리드의 유스팀 출신 선수를 한 명 이상 갖고 있다. 인원 수만 57명, 그 중 9명이 레알 마드리드 A팀에서 뛰고 있다. 그외도 스페인 대표를 경험한 선수등 각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선수도 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다. 세군다리가에만 38명의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 출신 선수가 뛰고 있기 때문이다. 아리고 사키 축구 부장은 취임시 다음과 유스팀을 인정했다. "유스팀이 회장의 중심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 곧바로 내게 말해주었기 때문이다." 또한 사키가 마드리디스모의 본질이 유스팀이란 것을 깨닫는 것에 시간이 필요하지는 않았다. 본보기로 유스팀은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부회장 겸 스포츠 종합 부장을 탄생시켰기 때문이다. 부트라게뇨는 유스팀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밝혔다. "유스팀은 우리의 근본이다. 또한 우리의 아이덴티티를 유지시켜주는 기치다. / "유스팀은 매우 활발하다. 유망주가 있다고 믿고 있다. 많은 선수들의 가능성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 또한 라몬 마르티네스 스포츠 종합 부장 보좌는 최근의 실적에 만족하는 모습이었다. 4년간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 출신의 선수중 22명이 프리메라리가에 데뷔했기 때문이다. "몇명은 주전이다. 모두가 필요한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단 한 경기라도...(카를로스 산체스의 경우가 그 예)" 한편 클럽은 유스팀 선수들이 우리집에서 성공하는 것을 바라고 있다. 하지만 마르티네스는 "다른 팀에 선수를 파는 것은 하부팀의 경비에 도움이 되고 있다. 그 합은 몇년치나 된다. 우리는 자기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레알 마드리드 축구 부문의 최고 책임자 3명은 최근 몇년간 레알 마드리드의 유스팀이 국내 축구에 공헌하는 것을 강조했다. 또한 스페인 리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파보네스' 정책으로 많은 혜택을 받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 출신 프리메라리가 소속 선수 포르티요의 합류로 레알 마드리드는 A팀에 9명의 선수(포르티요를 포함해 라울, 구티, 카시야스, 보르하, 라울 브라보, 파본, 메히아, 디에고 로페스)를 보유하고 있다. 그밖에 프리미어리그의 리버풀에서 뛰고 있는 누녜스가 있다. 하지만 이뿐만이 아니다. 하비 가르시아, 아르벨로아, 솔다도, 후라도, 데 라 레드, 후안프란, 호사, 파레데스, 알렉스 페레스, 테요, 두케, 팔렌시아, 카시야, 바랄, 빅토르등이 더 포함될 전망이다. 레알 소시에다드(오래전에 미켈 안티아가 있었지만)를 제외한 프리메라리가의 모든 팀은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 출신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겨울 이적 시장이 열리기전 모두 18개 팀에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 출신 48명의 선수가 소속했다. 먼저 알바세테에 3선수가 소속되있다. 멀티 플레이어 하이메, 중앙 수비수 루벤 곤살레스 로차, 골키퍼 라울 발부에나로 그들은 레알 마드리드 A팀에서 몇 분간 뛴 경험이 있다. 아슬레틱 빌바오에서는 스페인 대표 경험이 있는 이스마엘 우르사이스가 유명하다. 또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도 스페인 대표 경험이 있는 가르시아 칼보가 뛰고 있으며, 젊은 골키퍼 이반 케야르 역시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 출신이다. 한편 바르셀로나에는 마요르카에서 5시즌을 보낸 사무엘 에투가 있다. 베티스는 총 5명으로 골키퍼 코케 콘트레라스, 미드필더 페르난도, 공격수 알폰소와 토테(12월에 말라가로 이적)와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에서 성장해 베티스 A팀으로 승격된 중앙 미드필더 파블로 니뇨(지난 시즌 네덜란드 클럽 로젠달로 이적)가 뛰고 있다. 데프로티보에는 스페인 대표 경험이 있으며 축구계서도 유명한 마드리드 출신 빅토르가 있다. 한편 에스파뇰에는 다니(스페인 대표팀 5경기에 출장)와 지난 시즌까지 레알 마드리드 A팀에서 뛴 측면 수비수 미냠브레스가 있다. 헤타페 또한 베티스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 출신 선수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팀이다. 특히 수비진에 풍부하다. 수비수 풀리도, 아마야, 알베르토 루이스, 베렌게르, 테나가 그들이다. 또한 미드필더 다니엘 가르시아, 쿠비요와 아란헤스 출신의 공격수 리키가 있다. 위 선수 모두는 훌륭한 시즌을 보내며 처음으로 프리메라리가에 승격한 헤타페를 지원하고 있다. 헤타페와 함께 프리메라리가에 승격한 레반테에는 3명의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 출신 선수가 뛰고 있다. 먼저 리키와 출신이 같은 베테랑 골키퍼 후안 루이스 모라는 지난 시즌부터 자신의 축구 인생의 키를 잡기 시작했다. 테네리페 출신의 산드로는 레알 마드리드에 소속할 당시 챔피언스리그에서 뛴 경험도 있는 우아한 메디아푼타다. 우아함하면 리베라를 빼놓을 수 없다. 알폰소 13세의 고급주택에서 자란 리베라는 현재 레반테를 이끌고 있다. 말라가는 레알 마드리드 출신 선수를 위한 자유 무역항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시즌 헤라르도, 발카르세, 마누 산체스, 페르난도 산스, 전 베티스 소속의 토테가 뛰고 있다. 에드가르도 빼놓을 수 없다. 에드가르는 98-99시즌 레알 마드리드 A팀에서 뛴 경험이 있는 앙골라 출신 포르투갈 국적의 선수다. 마요르카에는 지난 시즌 무르시아에서 팀내 최다 득점을 기록하고 마요르카에 이적해 같은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루이스 가르시아가 있다. 한편 누만시아에는 메디아푼타인 세르히오 세스텔로와 측면 수비수 벨라스코가 소속되있다. 벨라스코는 94/95 시즌 레알 마드리드 A팀에서 8경기에 출장했다. 오사수나에는 00/01 시즌 코파 델 레이로 레알 마드리드에 데뷔한 세비야 출신의 측면 수비수 엔리케 코랄레스와 레알 마드리드 A팀에서 챔피언스리그 2경기에 출장한 발도가 뛰고 있다. 또한 4명의 선수가 라싱 산탄데르에서 뛰고 있다. 프리메라리가에서 250경기를 뛴 페르난도 모란, 99/00 시즌 레알 마드리드 A팀에 소속된 아간소, 팀내 득점왕인 하비 게레로와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에서 뛰다 라요 바예카노로 이적한 신인 미드필더 호세 페르난도 마르케스가 그들. 세비야에는 먼저 안달루시아 출신 공격수 아란다가 A팀에서 찬스를 얻었으며, 카스케로는 세비야에서 5번째 시즌을 맞고 있다. 한편 이번 시즌에 세비야로 이적한 호르디는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 A팀 5경기에 출장한 경험이 있다. 레알 마드리드 출신 프리메라리가 소속 선수 (57명) 레알 마드리드 라울, 구티, 카시야스, 보르하, 라울 브라보, 파본, 메히아, 디에고 로페스, 포르티요 알바세테 루벤, 하이메, 발부에나 아슬레틱 빌바오 우르사이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가르시아 칼보, 케야르 바르셀로나 에투 베티스 페르난도, 콘트레라스, 파블로 니뇨, 알폰소, 토테(현 말라가) 데포르티보 빅토르 에스파뇰 미냠브레스, 다니 레반테 모라, 리베라, 산드로 헤타페 쿠비요, 루벤 풀리도, 알베르토 루이스, 아마야, 베렌게르, 테나, 리키 말라가 헤라르도, 발카르세, 마누 산체스, 페르난도 산스 마요르카 루이스 가르시아 누만시아 세스텔로, 벨라스코 오사수나 발도, 코랄레스 라싱 산탄데르 페르난도 마르케스, 모란, 아간소, 하비 게레로 세비야 아란다, 카스케로, 호르디 발렌시아 카니사레스, 미스타 비야레알 카예하 사라고사 모비야, 세사르, 카마초, 가르시아 그라네로 레알 마드리드 출신 세군다리가 소속 선수 (38명) 알라베스 앙헬, 오스카르 테예스, 에피티에 알메리아 발레리오, 카노 카디스 수아레스 코르도바 비야, 세바스 에이바르 시푸엔테스 엘체 니노, 토레스, 디에고 아로요 예이다 올라야, 산토스 말라가 B 세사르 나바스 레알 무르시아 후안미, 풀리도, 훌리오 팔라시오스 폴리데포르티보 에히도 카를로스 산체스, 코로나 폰테베드라 카브레라 카바, 카프데빌라, 페데 바온 라싱 페롤 메카 스포르팅 히혼 이스마엘, 도라도, 카르메나 나스틱 타라고나 바케리사, 알폰소 테네리페 리모네스 테라사 베소라 바야돌리드 마르코스, 토레스 고메스, 소우사, 빅토르, 하비 히메네스 세레스 메나, 카무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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