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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헤타페전을 대비해 훈련을 재개

MacCa 2005.03.12 02:13 조회 9,081
레알 마드리드는 3월 11일 라스 로사스에 위치한 시우다드 델 풋볼에서 헤타페전을 대비한 훈련을 시작했다. 훈련에는 룩셈부르고 감독의 휴가 지시를 받은 베컴·살가도·우드게이트가 불참했지만, 유벤투스전에서 왼쪽 무릎에 부상을 당한 솔라리가 통상적으로 참가했다.

룩셈부르고 감독은 먼저 선수들에게 15분의 러닝을 지시한 뒤, 유벤투스전에 선발 출장한 선수와 그렇지 않은 선수들로 그룹을 나눴다. 앞 그룹의 선수들은 체력 회복 훈련과 근육을 풀어주는 훈련을 실시한 후 물리요법사의 관리를 받기 위해 체육관으로 이동했다. 한편 나머지 후자의 그룹에 속한 선수들은 마르코스 테이세이라 어시스턴트 코치의 지휘하에 1.8㎞의 러닝등 피지컬 트레이닝을 가졌다.

이 날 훈련장에는 여느 때처럼 사키 축구 부장과 라몬 마르티네스 스포츠 종합 부장 보좌가 벤치에서 룩셈부르고 감독과 선수들을 체크했다. 또한 도미니카 공화국의 펠리페 파야노 체육부 장관도 선수들과 기념 촬영을 하며 훈련을 시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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