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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룩셈부르고: 호나우두의 골을 확신하고 있었다

MacCa 2005.03.06 16:14 조회 8,813
분석 "발렌시아는 홈에서 진지하니까 어려운 경기가 될 것임을 알고 있었다. 카시야스가 후반전에 2번의 매우 좋은 선방을 해냈다. 그것을 포함해 우리는 호나우두와 셀라데스의 움직임으로 승점 3포인트를 얻을 가능성이 있었다.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됐지만 오늘의 결과는 보통으로 평가할 수 있다. 유일하게 유감스러운 것은 홈에서 아슬레틱에게 패한 것. 여기서는 이길 수도, 질수도, 비길 수도 있다. 데포르티보전도 마찬가지다. 또 말하게 되지만 아슬레틱에게 이기지 못한 것이 유감스럽다." "1-1이란 결과는 90분 경기를 반영했기 때문에 결과는 타당하다고 본다. 확실한 것은 발렌시아가 후반전부터 우리보다 더 좋은 플레이를 했다는 것. 하지만 플레이가 좋지 못해도 경기에서 승리하는 찬스가 있다. 호나우두의 찬스처럼...하지만 여기서 무승부를 거둔게 나쁜 것은 아니다. 패하지 않은 것이 정말 중요한 일이다." 호나우두 "훌륭한 선수임으로 다시 골을 넣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거침없이 해낼 능력이 있고, 그 점에서 의심은 없다." 라울 브라보: 오른쪽 측면도 편하다 "오른쪽에서 뛰었던 지난 몇 경기를 보면 더 나아졌다고 생각한다. 내 본 포지션은 아니지만 어떠한 형태로 플레이하던 팀에 답하는 것에 만족하고 있다. 골을 넣을 찬스가 있었지만 결정되지 않았다. 승점을 더 얻을 찬스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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