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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 재계약 걸림돌은 외부의 관심

토티 2014.02.20 20:02 조회 3,277 추천 7

최근 재계약 가능성이 유력하게 제기 된 카림 벤제마의 협상에는 역시 외부 클럽들의 관심이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당초 언론은 클럽과 선수 모두 만족하고 있는 현재 상황으로선 재계약 합의가 유력함에도 여전히 파리 생제르망, 아스날과 같은 유럽 굴지의 클럽들이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주장했고, 이 중 특히 파리 생제르망은 팀의 '자국화' 를 천명하며 벤제마를 비롯해 폴 포그바, 바카리 사냐 등의 프랑스 간판급 선수들을 영입하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고 한다.

현재 클럽에서 원하고 있는 계약기간은 최소 2018년 여름까지이며, 세부사항을 비롯한 협상은 계속 진행 중에 있다. 

안첼로티 감독은 최근 벤제마의 경기력에 매우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고, 언론을 통해 "그는 아주 잘하고 있다. 꾸준히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고, 득점을 올리며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선수이다. 재계약은 내가 아니라 클럽이 처리해야 할 일이다. 하지만 모두가 그의 우수함에 만족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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