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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베일, 실내 훈련 소화

Elliot Lee 2014.02.01 13:38 조회 2,964 추천 1



그라나다 전에서 부상당한 레알 마드리드의 가레스 베일과 카르바할은 선수단의 정규 훈련에서 제외 되어 실내 훈련을 소화하였다. 그라나다 무리오의 파울로 인해 베일은 왼쪽 다르에 부상을 당한 것으로 보였고 아스의 보도에 의하면 레알 마드리드 코치는 부상이 아니라 삐끗한 것이라고 말하였으나 아직까지 빌바오 전 출전은 확정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베일이 부상당하지 않는다면 헤세가 다음 경기에 출전할 일이 없다고 했지만 베일의 회복 경과를 놓고 볼때 헤세의 출전도 아주 불가능해 보이지는 않는다.  

1월 31일에 행해진 1군 선수단 훈련에는 카스티야의 퀴니, 루카스, 그리고 부르귀가 함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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