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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P 사, 리모델링 관련 프리젠테이션 실시

Elliot Lee 2014.02.01 11:28 조회 3,289 추천 2



지난 1월 31일 레알 마드리드의 구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를 리모델링 하기로 결정된 GMP 건축사의 설립자이자 소유주인 Volkwin Marg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관한 프리젠테이션을 가졌다. 본 리모델링은 독일 회사인  GMP 사, 국제적인 기업인 L-35, 바르셀로나의 주주로 알려진 카탈루냐 지역의 Ribas & Ribas가 함께 하며 약 400M 유로의 예산이 들것으로 보인다. 

이번 리모델링이 완료될 시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구장을 통해 벌어드리고 있는 수익의 30%가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그러나 지역 도시 계획 관련 행정 부서에서 리모델링을 통해 늘어나는 총 수용 인원에 대해서 허가를 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대해 페레스 회장은 2005년부터 2006년까지 그리고 2009년부터 다시 이 프로젝트를 준비했기 때문에 지역 행정 당국과의 문제는 잘 풀릴 것이라고 하였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의 부채는 541M 유로이며 리모델링에 필요한 400M 유로 중 200M 유로는 구장의 명명권 판매를 통해 조달하고 나머지 200M 유로는 주주들에게 채권을 발행해 충당할 것으로 알려져있다.

GMP 사는 1965년 설립되어 독일의 성공적인 건축회사이자 현대 건축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으로 2012년에 아제르바이젠의 수도인 바쿠에 스포츠 콘서트 컴플렉스를 이미 디자인 한바가 있다. 

또한 Volkwin Marg는 독일 연방 건축가 협회의 부회장과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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