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P 사, 리모델링 관련 프리젠테이션 실시

이번 리모델링이 완료될 시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구장을 통해 벌어드리고 있는 수익의 30%가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그러나 지역 도시 계획 관련 행정 부서에서 리모델링을 통해 늘어나는 총 수용 인원에 대해서 허가를 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대해 페레스 회장은 2005년부터 2006년까지 그리고 2009년부터 다시 이 프로젝트를 준비했기 때문에 지역 행정 당국과의 문제는 잘 풀릴 것이라고 하였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의 부채는 541M 유로이며 리모델링에 필요한 400M 유로 중 200M 유로는 구장의 명명권 판매를 통해 조달하고 나머지 200M 유로는 주주들에게 채권을 발행해 충당할 것으로 알려져있다.
GMP 사는 1965년 설립되어 독일의 성공적인 건축회사이자 현대 건축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으로 2012년에 아제르바이젠의 수도인 바쿠에 스포츠 콘서트 컴플렉스를 이미 디자인 한바가 있다.
또한 Volkwin Marg는 독일 연방 건축가 협회의 부회장과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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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2014.02.01조감도 진짜 멋있던데!! 그리고 1965냔 오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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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i 2014.02.01올 잘 멋있고 튼튼하게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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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4.02.01카탈루냐쪽 회사는 바르샤 소시오라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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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콘 2014.02.01조감도 장난 아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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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의움직이는성 2014.02.01지단이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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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2014.02.01지금도 수용 인원이 많은데 리모델링 하고 수용 인원이 얼마나 늘어나게 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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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4.02.02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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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a Madrid! 2014.02.28조감도 멋있긴한데.. 지금의 경기장도 워낙 멋져서 사라진다는게 가슴아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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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다섯 2014.03.27리모델링 환영
리모델링한 외관도 어차피 베르나베우이고 역사가 될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