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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코엔트랑은 팀에 이적 의사를 확실히 내비쳤다

토티 2014.01.18 21:31 조회 4,595 추천 5

이적과 관련하여 소문이 무성한 파비우 코엔트랑이 확실히 이적을 원하는 상태라고 한다. 금일 AS는 인쇄본으로 안첼로티 감독이 지난 목요일 트레이닝 세션에서 선수와 최근 엮여있는 상황에 대해 면담을 가졌고, 그는 1월 중으로 팀을 떠나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상태라고 보도했다.

코엔트랑은 지난 여름에도 잉글랜드 이적에 대한 욕망을 드러내며 그것이 성사되는 듯 했지만 최종적으로 결렬되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 겨울에도 그의 영입을 위한 작업에 착수하고 있다.

금주 코파 델 레이 16강 2차전 오사수나 원정 전에 모처럼 만에 피치를 밟은 코엔트랑은 후반 84분 경고 누적으로 필드를 떠났고, 오는 리그 베티스 전에도 출전할 수 없게 된 상황이다.

안첼로티 감독은 베티스 전을 앞둔 회견에서 코엔트랑의 상황에 대해 "휴식을 취할 것이고, 이번 주 중으로 몸상태를 끌어올리도록 할 것이다" 라고 주장했지만, 실질적으로 당사자의 상황은 감독의 표현보다 더 복잡하고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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