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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룩셈부르고: 패배를 잊고 유벤투스전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MacCa 2005.02.20 12:17 조회 9,196
로테이션 "(선발 라인업의)변경 가능성을 염두하고 있었다. 또 유벤투스전을 앞두고 위험을 피할 필요도 있었다. 리가는 앞에 많은 경기가 있었으니까… 그래서 라울, 호나우두, 지단을 벤치에 남겼다. 물론 무승부가 가능하다고 보여 경기 중간에 투입했지만…" "호나우두를 벤치에 남긴 것은 벌이 아니다. 판단은 내가 했다. 다른 선수도 그럴 필요가 있다면 똑같이 할 생각이다. 문제는 없다. 언론은 실제로 그렇게 되길 바라는 것일까… 패배의 책임은 대부분이 나에게 있다.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준 것은 나니까." 분석 "한주간 좋지 못했다고 말한적이 있지만, 그런 이유로 패한 것은 아니다. 좋은 경기를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언젠가 패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유벤투스라는 어려운 상대를 목전에 두고 있음으로 잊을 필요가 있는 패배다. 챔피언스리그는 리가와는 다른 대회이며, 생존을 위해서 180여분 밖에 남지 않았다. 때문에 패배를 잊고 강한 자세로 임해야 한다. 이런게 축구다." "패배에는 최악의 때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후회하지도 않는다. 말한 것처럼 패배의 책임은 대부분 나에게 있기 때문이다. 경기에 해야하는 것을 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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