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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발렌시아전에 베스트 11 가동이 가능한가?

Pele 2013.12.21 03:18 조회 3,289 추천 3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주말의 발렌시아 원정에 대비해 출장 가능한 최고의 멤버들로 선발 명단을 추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벼운 부상을 당했던 세르히오 라모스와 샤티바전에 불참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팀 훈련에 복귀했고, 특히 라모스의 오사수나전 경고가 취소되면서 팀원 구성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그러나 가레스 베일의 출전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합니다. 훈련 중 충돌로 인해 왼쪽 종아리 근육에 부상을 당한 베일은 아직 실내 훈련만을 소화하고 있으며, 출장 가능 여부는 남은 이틀간 상태 진전을 지켜본 후 최종적으로 결정할 것이라고 합니다. 다행히 앙헬 디 마리아가 태업 논란에도 불구하고 샤티바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덕분에 대체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초 12일로 예정되었던 라파엘 바란의 회복 기간 또한 최소한 20일 이상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발렌시아전에 경고 누적으로 결장하는 페페의 공백 또한 클 것으로 보입니다. 라모스의 출장 정지가 취소되었기 때문에 발렌시아전에서는 라모스와 나초가 함께 출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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