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레알 마드리드, 마투이디로 중원 보강?

토티 2013.12.18 14:29 조회 4,009 추천 3

Blaise Matuidi

내년 6월이면 파리 생제르망과 계약이 만료되는 프랑스 미드필더 블레즈 마투이디의 상황은 여러 클럽들에 의해 주시되고 있다. 선수와 구단 측은 재계약에 관한 의견차를 아직 좁히지 못하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 역시 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 France Football의 주장이다.

현재 마투이디와 PSG에게 남은 선택지는 올 겨울까지 재계약을 확정짓거나, 혹은 결렬되어 1월에 다른 팀을 찾아 떠나가는 것이 현실적인 방안이다. 언론은 후자의 선택지가 현 상황에 더욱 타당하다고 보도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클럽 중 레알 마드리드는 마투이디의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와의 접촉 수단을 강구하며 6월이면 자유계약 신분이 되는 선수에 대한 접근을 적극적으로 시도했다고 한다.

하지만 마투이디가 오로지 이적을 선택하는 것만이 필수적인 상황은 아니며, 에이전트는 1,000만 유로 이상의 연봉과 2018년 6월까지의 계약 연장을 요구하며 PSG측과 협상을 계속하고 있다. PSG는 선수를 붙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반면 안첼로티 감독은 자신의 옛 제자를 새 보금자리로 불러들이려는 분명한 계획을 시도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3

arrow_upward [Official] 베일은 주말 경기에 출장 가능 arrow_downward 카를로 안첼로티 샤티바전 경기 전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