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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리아 AS 모나코 가나?

M.Salgado 2013.12.07 19:52 조회 3,752 추천 1


AS 모나코가 앙헬 디 마리아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스페인 언론 아스와 마르카는 AS 모나코가 디 마리아 영입에 임박했다고 한국시간으로 7일 일제히 보도했다. 월드컵 출전을 앞둔 디 마리아의 상황을 이용한 것이다.

디 마리아는 가레스 베일이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후 주전 자리에서 밀려났다. 게다가 월드컵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디 마리아는 사베야 아르헨티나 감독의 눈에 들기위해 지속적인 출장을 필요로 한다.

AS 모나코는 그런 디 마리아의 상황을 이용했다. 1월에 열리는 겨울 이적 시장에 디 마리아 영입에 나설 생각이다. 마르카는 이적료로 약 3500만 유로라 전했으며 아스는 3500~4000만 유로 사이라 전했다. 때문에 AS 모나코가 약 3500만 유로 상당의 이적료를 제시한 것으로 예측된다.

마르카는 마지막 변수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선택이라 덧붙였다. 하지만 디 마리아의 에이전트가 AS 모나코와 좋은 관계를 갖고 있는 조르제 멘데스라는 점과 레알 마드리드 못지않은 고연봉 보장이란 카드로 디 마리아를 유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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