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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표가 떼어진 베르나베우

M.Salgado 2013.11.13 00:58 조회 4,582 추천 2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이름이 떼어졌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한국시간으로 13일 레알 마드리드의 홈구장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이름이 떼어졌다고 보도했다. 이는 구장 리모델링 프로젝트의 첫 단계인 구장 명명권의 외부판매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일에는 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보도에 따르면 기존 루머가 있었던 마이크로소프트 뿐 아니라 현재 레알 마드리드와 스폰서십을 체결 중인 플라이 에미레이츠와 아우디도 구장 스폰서 체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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