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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리: “지단이 그렇게 날 영입하려고…”

토티 2013.11.12 21:07 조회 4,042 추천 4

바이에른 뮌헨의 프랑크 리베리가 프랑스 언론 BeinSport와의 인터뷰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돌았던 그 시절을 되짚어보았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는 아주 거대한 클럽이다. 그 두 클럽이 내게 관심을 보였을 때, 아주 기뻤다. 하지만 난 바르셀로나보다 마드리드 쪽에 더 마음이 갔다. 지단은 내가 오길 정말 원했고, 날 데려가기 위해 최선을 다했었다."

"후회같은 건 없다. 바이에른은 내 고향이고, 이곳에서 아주 편한 느낌이다."

한편, 리베리는 이번 발롱도르 수상을 기대하는 눈치이다. "좋게 생각한다. 그것이 현실이 될지 묵묵히 지켜볼 것이다. 이번 시즌은 내 최고의 시즌으로, 승리의 여신이 함께하고 있다. 어떻게 될지 지켜보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또한 훌륭한 선수이다."

대표팀 동료 벤제마에 대해 호의적인 이야기를 한다. "그는 좋은 친구이고, 그가 경기력에 불만을 가질 때 그와 최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려 한다. 그가 지금처럼 계속 경기에 나설 수 있길 바라고 있다. 그는 최근 많은 득점을 올렸고, 그것은 곧 플레이오프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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