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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투어 대전팀, JEF 유나이티드와 도쿄 베르디로 확정

zidanista 2004.12.03 20:48 조회 10,076
일본 투어를 준비하는 레알 마드리드의 친선경기 상대팀이 결정되었다. 이번 투어의 스폰서로 결정된 후지사는 레알 마드리드가 7월 29일 JEF 유나이티드, 8월 1일 도쿄 베르디와 겨루게 된다고 발표했다. 전 유고슬라비아의 감독이었던 이비차 오씸이 JEF 유나이티드의 감독으로 부임해있다. JEF 유나이티드와는 29일 경기를 갖게되며, 경기가 열릴 구장은 60,000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다. 이 구장에서 FC도쿄를 0-3으로 물리치기도 했다. 다음 8월 1일 아지노모토 스타디움(50,000명 수용)에서 도쿄 베르디와 경기를 갖게된다. 아르헨티나출신의 오스발도 아르딜레스가 감독으로 있으며, 카메룬의 베테랑 스트라이커 파트릭 음보마도 도쿄 베르디에서 뛰고 있다. 티켓의 가격은 4등급으로 나눠져 6000~8000엔 정도이다. (54~72유로) 레알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에 알려졌었던것 처럼 레알 마드리드의 프리시즌은 7월 7일부터 시작되며 유로컵 조별예선 탈락팀 선수는 12일 복귀, 8강 탈락팀 선수는 16일 팀으로 복귀한다. 16일부터 25일까지 몬테카스티요 리조트에서 훈련, 27부터 일본 투어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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