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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3년 계약 연장을 협상 중인 메수트 외질

Hola Bonita 2013.07.15 19:18 조회 5,566 추천 6

photon

독일 언론인 빌트의 보도에 따르면 메수트 외질은 현재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 연장을 협상 중이라고 합니다. 2010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와 2016년까지 계약을 맺은 외질은 2019년까지 3년을 연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988년생인 외질은 2013년 현재 만 24세이며, 계약을 연장하면 만 30세까지 팀과 함께하게 됩니다. 외질은 현지시각으로 14일 레알 마드리드의 프리시즌 첫 소집을 위해 마드리드에 도착했으며 곧 시즌 준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메수트 외질의 부친이자 매니저인 무스타파 외질은 이미 지난 시즌 말부터 계약 연장에 관해 클럽과 논의를 시작했으며, 다가오는 며칠 동안 이 문제를 마무리짓기 위해 클럽과 대화를 재개할 것이라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선수이자 독일 대표팀의 간판스타로 자리잡은 외질은 며칠 전 아디다스와 2020년까지 1400만 유로 상당을 후원받는 초대형 계약을 성사시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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