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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에스파뇰전을 대비해 훈련, 구티가 좌측

MacCa 2005.02.04 12:35 조회 9,534
레알 마드리드는 2월 3일, 라스 로사스의 시우다드 델 풋볼에서 에스파뇰전을 대비한 훈련을 실시했다. 투린에서 유벤투스와 삼프도리아의 경기를 관전한 룩셈부르고 감독이 마드리드에 돌아와 다시 선수들을 지휘했다. 한편 우드게이트와 지단이 부상으로 불참했지만, 유스팀의 에르네스토와 두케가 소집되었다. 두 선수는 함께 *론도등 볼을 사용한 워밍업으로 훈련을 시작했다. 계속해 룩셈부르고 감독은 11대11의 경기를 갖게해 다음 에스파뇰전의 선발 출장 멤버를 암시했다. 감독은 이 날 연습 경기를 공수의 전술적인 움직임이나 각 선수의 위치 선정의 수정에 반영했다. 또한 중앙 수비수를 공간을 좁히기 위해 흡사 아코디언과 같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기용했다. 그리고 측면 커버링과 볼을 지키는 가운데 수비라인의 정돈을 요구했고, 포지션을 지키면서 상대 진영의 빈 공간을 찾아낼때까지 플레이를 계속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비 룩셈부르고 감독은 양 측면에 살가도와 호베르투 카를루스를, 중앙에 엘게라와 사무엘을 기용했다. 미드필드종전과 같은 다이아몬드형 배치에 구티가 왼쪽 측면에 기용됬다. 만약 지단이 소집되지 못할 경우 구티가 옵션으로 쓰일 것 같다. 공격수 호나우두와 라울이 다시 공격진의 콤비를 이뤘다. 콘 페토 카시야스; 살가도, 엘게라, 사무엘, 호베르투 카를루스; 베컴, 그라베센, 피구, 구티; 라울, 호나우두 신 페토 세사르 / 디에고 로페스; 두케, 메히아, 파본 (룩셈부르고), 라울 브라보; 에르네스토, 셀라데스, 보르하, 솔라리; 포르티요, 오웬 훈련은 오웬, 포르티요, 호나우두의 슈팅 연습으로 끝났다. 세 선수는 지그재그로 뒷걸음질 치며 각 3번의 슈팅을 했다. ※론도 볼을 사용하는 훈련의 일종. 원터치 패스를 기본으로 정확한 트래핑이나 패스, 판단력, 팀플레이등을 연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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