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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트레이닝] 그라나다전 대비 첫 번째 훈련을 소화한 마드리드

프린시페 2013.02.01 17:12 조회 4,151 추천 1

Entrenamiento

무리뉴 감독 휘하 20명의 선수들은 그라나다와의 리가 경기를 대비한 첫 훈련을 소화했다.

코파 델 레이 4강 1차전에 이어서 레알 마드리드는 다시 한 번 리가에 초점을 맞췄다. 선수단은 리가 22라운드에서 그라나다로 원정 경기를 떠난다(토요일 현지시각 22:00, 국내시각 일요일 06:00). 20명의 1군 선수가 무리뉴 감독의 지휘 하에 훈련 세션을 소화했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외질, 케디라가 실내에서 훈련했고 페페는 몸 상태 회복에 전념했다.

그라나다전을 대비한 두 세션 중 첫 단계인 오늘 훈련에서 무리뉴 감독은 선수들을 세 그룹으로 나눴다. 디에고 로페스, 에시엔, 바란, 카르발류, 아르벨로아, 알론소, 카예혼, 벤제마는 루이 파리아 코치의 지휘 하에 훈련을 소화했는데, 엘 클라시코에 출전한 이 8명의 선수들은 회복과 스트레칭, 러닝에 전념했다.

그 외의 필드 플레이어들은 고강도 피지컬 훈련과 워밍업으로 구성된 집중 훈련을 소화했으며, 골키퍼 아단과 헤수스로 구성된 세 번째 그룹은 실비노 로우로 골키퍼 코치와 함께 특별 훈련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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