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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카시야스, 부상보다 4강 진출이 더 중요하다

Elliot Lee 2013.01.24 16:39 조회 4,326 추천 2



레알 마드리드의 주장 이케르 카시야스가 발렌시아와의 코파 델 레이 8강 2차전 경기중 볼 경합 과정에서 동료인 아르벨로아의 발에 손을 가격 당해 부상을 입었다. 카시야스는 자신의 부상이 심각한 것이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부상보다 팀이 4강에 진출 할 수 있었던 것이 중요한 사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루즈볼 상황이었고 알바로 (아르벨로아)가 루즈볼을 클리어링 하는 과정에서 내 손을 차버렸다. 충격 직후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고통스럽다. 의사는 어떠한 성급한 판단을 내리고 싶어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이 원치 않는 것을 보고 있고 우리는 정확한 부상 분석 결과를 기다릴 것이다."

"우리는 이 부상 분석 결과를 토대로 부상의 정도를 판단할 예정이고 나는 내 부상이 심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팀이 4강에 진출 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사실이다."

"손가락 부분이 부상당했기 때문에 제대로 검사를 해야한다. 결과가 긍정적이기를 기대하지만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의사의 몫이다. 내가 주먹을 쥐려고 했을 때 고통스러웠다. 손가락 하나뿐이었고 손목에는 문제가 없었다. 그저 빨리 복귀하고 싶은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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