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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 어려운 팀들을 상대로 조별리그를 통과하였다

Elliot Lee 2012.12.06 01:41 조회 4,110 추천 2



레알 마드리드-아약스 전 승리 후 레알 마드리드의 주제 무리뉴가 죽음의 조에서 예선 통과를 한 것은 팀이 잘했기 때문이라고 하며 올 시즌 챔피언스 리그 조별 예선에 대해 평하였다.

"레알 마드리드에 처음왔을 때 이 팀은 16강을 제대로 통과하지 못해왔었다. 지난 3 시즌간 우리는 매년 조별예선를 통과해왔고 단 한번도 마지막 조별예선 경기로 다음 단계 진출의 당락이 결정된바가 없다. 우리는 18번의 조별 예선 경기에서 단 한번만 패배했을 뿐이다. 지난 시즌 우리는 승점 18점을 챙기며 기록을 깬바 있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는 죽음의 조에서 16강으로 진출하였다."

"모드리치는 좋은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적후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고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게 있어 중요한 영입이었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 그는 팀의 선발 선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모두가 다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는 매우 높은 레벨에 도달해있다. 우리 모두가 같이 경기에 임할때 그도 좋은 모습을 보였고 팀 또한 그랬다. 내 생각에는 내가 변화를 만약 주지 않았다면 우리가 승리해왔을 것이라고 생각치 않는다. 그리고 팀은 더욱더 균형적이게 변했고 우리는 빈 자리를 채웠고 또 편안한 상태로 경기를 시작 할 수 있었다."

"아르벨로아가 경고 누적이었고 또 나초는 1군 선수이기 때문에 출전할 수 있었다. 우리는 그에 대해 믿음을 가지고 있고 카스티야에서 윙백으로 뛰지는 않았지만 기본적인 윙백의 움직임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그 자신의 마음 속에 윙백의 마인드가 존재하고 우리가 그를 그렇게 훈련시켜왔기 때문이다. 그는 매우 우직한 성격을 가졌고 나는 챔피언스 리그 출장이 그에게 그다지 문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치 않았다. 그는 경기에 매우 집중을 했고 실수하지 않았으며 여느때와 마찬가지로왼쪽과 오른쪽 모두에서 컴팩트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나는 오늘의 그의 경기력에 기쁘다."

"호세 로드리게스는 (나초와 마찬가지로)우리가 좋아할 만한 선수이다. 그가 카스티야에서 선발 출장을 하지 못했던 것은 불행한 일이었지만 우리는 그를 좋아하고 그는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 그는 우리가 좋아하는 능력을 가진 선수이다. 17세의 나이로 그는 더 발전 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고 있으며 20세에 그를 상상 해본다면 레알 마드리드에서 그는 충분히 뛸 수 있는 선수가 되어있을 것이다. 17세에 이미 코파 델 레이와 챔피언스 리그에서 뛰었으며 그는 올바른 성품과 당황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모라타 또한 1군 선수로 이과인과 벤제마 다음의 옵션으로 존재하고 있다. 그는 발전 중이며 경기의 매 분마다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늘 10분을 뛰었고 어제도 10분을 뛰었으며 내일도 10분을 뛸 것이다. 그는 마요르카, 레반테, 코파 델 레이까지 뛰어왔다. 우리가 좋아할 만한 인재인 체리셰프가 뛸 수 없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우리는 그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지만 페페가 그를 뛸 수 없게 만들었다."

"우리는 모두를 존중한다. 모든 1등 팀들도 마찬가지이지만 1등을 하는 것은 좀 더 쉬운 상대를 만나기 위한 것이다. 이 중에서 레알 마드리드보다 쉬운 팀을 원하는 팀도 있겠지만 누군가는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해야한다. 우리는 어려운 상대를 만나게 될 것이지만 코파 델 레이와 리그를 지금 우선적으로 생각해야한다."

"많은 선수들 오늘 경기에서 맘에 드는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카예혼은 항상 내가 염두하고 있다. 항상 말이다. 왜냐하면 그는 매우 잘하거나 잘하기 때문이다. 그는 모든 것을 경기장에 쏟아 붇고 있고 경기를 뛰는 것에 행복해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주장은 구단의 철학에 따라 선정하였다. 가장 오래 레알 마드리드에 있었던 선수로 선정하는 것이고 바로 카카가 그랬다. 그는 크리스티아누보다 15일 빠르게 레알 마드리드에 입성하였다. 주장이 떠날때 그다음은 페페가 되어야 했다. 나초는 안토니오라고 생각했지만 말이다. 그리고 안토니오는 이 상황을 잘 이용하였다. 그렇지만 구단의 철학을 존중해야만 한다."

"(발롱도르에 대해)이미 투표에 대해 의구심이 들어왔고 특히 축구계의 저명인사들이 말을 하고 선거전을 해온 까닭에 우리는 누가 수상할지 알고 있다."

"코엔트랑은 무엇인가 경기 도중에 느꼈고 부상에 대해서는 추후에 정확하게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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