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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마르셀로, 응원의 메세지에 감사해

Elliot Lee 2012.10.17 05:46 조회 4,708 추천 2





레알 마드리드의 마르셀로가 부상을 당하자 브라질 국가대표 동료들인 카카, 네이마르, 다비드 루이스가 "힘내 마르셀로"라는 글귀가 적힌 그림을 그려 올렸다. 마르셀로는 여러 사람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받고 있으며 여기에 고마움을 Realmadrid TV를 통해 말하였다.

"팀과 함께 다시 뛰기 위해 모든 것을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이 부상이 나를 힘들게 할 수는 없다. 나는 항상 활력있는 사람이었고 내가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왔지만 나는 다시 복귀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많은 격려의 메세제들을 받았고 너무 고마웠다. 나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나를 챙겨주는지 알지 못했고 그들에게 정말 고맙다. 빨리 완전하게 회복하여 팬들에게 즐거움을 가져다주고 싶다. 어제 조금 기분이 좋지는 못했지만 집에게서 아내와 아이들을 만난 뒤에 기분이 나아졌다."

"이번일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 어떤이에게도 일어나지 않았으면 한다. 내가 최선을 다하고 열정을 잃지 않고 또 동료들과 가족들이 도움을 준다면 충분히 이겨낼 수 있는 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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