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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모라타,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뛰었다

Elliot Lee 2012.09.27 06:28 조회 4,814 추천 2

레알 마드리드의 카스티야 출신인 모라타가 미요나리오스와의 경기 직후 인터뷰를 가졌다.

"우리는 오늘 경기를 매우 즐겼다. 특히 유스 출신의 선수들이 오늘 경기를 통해 데뷔했었고 매우 완성도가 높은 경기였다. 우리는 많은 득점을 하여 즐거웠다. 이런 선수들과 함께 뛰면 기분이 매우 좋아진다. 그들에게서 모든 것을 다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금은 더 많은 것을 배워야만 한다."

"나는 세계 최고의 팀에 있고 감독이 나를 경기에 차출하였을때 이것이 만약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나는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한다고 생각했었다. 우리는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락커룸에서 오늘 경기에서 데뷔한 유스 선수들은 말을 할 수 없을 정도였다. 우리는 계속 이겨나가야만 한다. 이번 대회는 디 스테파노라는 구단의 레전드이자 우리가 벤치마킹하고 싶은 인물을 위했던 대회였기 때문에 매우 특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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