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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카시야스, 호날두 골에 기뻐하지 않은 이유

Elliot Lee 2012.09.23 11:26 조회 5,583 추천 10




레알 마드리드의 주장인 이케르 카시야스가 지난 맨시티 전에서 호날두의 환상적인 결승골에 자신이 기뻐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말하였다. 카시야스는 지난 폴란드와 유크라이나에서 열린 유로 2012에서 처음 만난 다위드 자피섹이라는 폴란드 아이를 만났고 이아이는 지난 맨시티 전이 있었던 화요일에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 아이의 죽음을 추모하기 위해 득점에 기뻐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아이의 가족에게 나의 심심한 조의를 표한다. 다위드가 편하게 쉴수 있기를 바란다. 나는 그들을 유로 2012를 통해서 만나는 기회를 가졌다. 스페인 국가대표팀과 그는 사진을 찍었고 거기에 그는 매우 기뻐했었다."

"그 다시 그 아이의 어머니가 우리를 만나고 싶어했다. 그래서 몇일 우리는 그와 시간을 보냈다. 아이가 준 작은 선물을 전달해주었다. 곰돌이 인형이었다. 그는 너무 기뻐했다. 그 아이가 그렇게 기쁜 것을 보고 우리가 그 아이에게 줄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다는 의미에 너무 기뻤다."

"우리는 전 세계 곳곳에서 사랑을 받고 있고 그것이 매우 행운이라고 생각 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아이들이 꿈꾸는 것을 현실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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