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레알 마드리드 재단, 팔레스타인 지역에 축구교실 열어

Elliot Lee 2012.09.23 10:56 조회 4,355 추천 10

레알 마드리드 재단과 국제 연합 난민 구제 사업국과 함께 팔레스타인에서 사회스포츠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 두 기관은 분쟁지역인 팔레스타인 가자 지역의 칸 유니스 트레이닝 센터에 29명의 관계자를 보내어 레알 마드리드가 가진 축구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훈련을 해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11개의 학교에서 오게 될 1000여명의 아이들이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이며 많은 아이들이 교육의 가치, 팀 워크, 성평등과 리더쉽에 대해 교육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0

arrow_upward 무리뉴, 라요를 맨시티처럼 상대하라 arrow_downward 맛살 토크 5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