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무리뉴, 경기 전 인터뷰

Elliot Lee 2012.09.15 04:37 조회 4,423 추천 4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인 무리뉴가 세비야와의 리그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주로 호날두에 대한 질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상태에 관해
"만약 호날두가 슬픈 상태이고 지금처럼 좋은 플레이를 한다면 완벽하다. 나는 감독이다. 승리를 하지 못하면 당신들은 나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일 것이다. 크리스티아누는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고 득점을 하고 있다. 그는 팀 플레이어고 다른 선수들을 서포트하며 훈련을 할때에는 다른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이런 일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는다."

호날두의 피지컬 폼에 관해
"모두가 같다. 많은 선수들이 너무 오랫동안 떨어져있었다. 나는 3명의 남은 선수들과 카스티야에서 온 선수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다. 국가대표팀 경기 일정으로 인해 누구도 잃지 않았고 모두가 피곤한 상태고 복귀하였다. 그렇지만 누구도 심각한 피지컬 문제를 가지고 있지는 않다. 모두가 뛰기를 원한다."

팀 상태에 대해
"나는 축구 감독이고 스포츠적 측면의 결과와 경기력의 질에 걱정해야만 한다. 나는 오직 아직 팀이 제대로 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지 못한 부분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우리는 수페르 코파에서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우승을 하였다. 그렇지만 리그에서 있었던 3번의 경기들은 만족스럽지 못했다."

선수들의 경기력
"선수들의 좋은 경기력에 대한 나에 대한 찬사는 매우 제한적이다. 그렇지만 그들이 나쁜 경기력을 보여줄때는 많은 부분 책임을 지려고 하고 있다. 크리스티아누는 괜찮은, 정말 괜찮은 경기력을 지난 2년간 보여주었다. 이런 경기력에서 내 노력의 지분은 1%에 불과하고 그의 노력이 99%이다."

크리스타아누의 슬픔에 관해
"나는 여기에 신경쓰지 않는다. 지난 환상적인 15일동안 크리스티아누는 기자들에게 시달려왔다. 그에게 필요한 것은 평온함이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축구를 통해서 이 것들을 풀어나가야할 것이다. 베르나베우의 관중들과 내가 경기장에 있는 그의 모습을 오로지 분석해야할 것이다. 만약 그가 80분동안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면 나는 그를 교체할 것이다. "

에시엔에 관해
"그를 세비야 전 선발로 내보낼 생각이다. 나는 그를 8년전 만났고 그는 이타적인 선수이다. 그는 모든 것을 팀을 위해 쏟아부을 것이다."

미첼의 코멘트에 관해
"(미첼의 코멘트에 의하면 마드리드에게 있어 가장 최악의 부상은 바로 무리뉴 자신이라고 했다.) 매우 좋은 말이고 거기에 매우 감사하지만 사실 그것이 맞는 말은 아니다. 나는 그를 감독으로 좋아한다. 나는 우리팀이 최선을 다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모두 다 하지만 경기력은 내가 아니라 선수들이 만들어내는 것이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9

arrow_upward 레알 마드리드, 12/13 공식 사진 촬영 arrow_downward 마드리드, 수입이 전년대비 7%이상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