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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녹색 마드리드, 세비야 전에서 처음 선보여

Elliot Lee 2012.09.15 04:12 조회 5,408 추천 5



레알 마드리드가 세비야 원정 경기에서 올 시즌 세번째 유니폼을 처음으로 입고 경기에 임할 것이다. 이 세번째 유니폼은 녹색이며 칼라 안에 110주년 문구가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첫 녹색 유니폼을 입고 선수들이 공식 경기에서 뛰게 되어 그 의미가 상당하다고 레알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는 밝혔다. 1965년 8월 25일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올림픽 경기장에서 리버 플라테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녹색 유니폼을 입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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