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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시오, 데뷔 50주년

Elliot Lee 2012.09.06 01:03 조회 5,953 추천 4

1962년 9월 5일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 처음 공식 경기에 출전한 아만시오 아마로의 데뷔가 50주년을 맞이하였다. 당시 22세였던 그는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에서 이적하였고 디 스테파노가 이끌던 황금기를 이어 레알 마드리드를 책임지는 선수로 그 임무를 완수하였다.

선수로서 그는 리더쉽, 득점력, 스피디한 엄청난 드리블 기술로 유명하다. 감독으로서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퀸타 델 부이트레로 일컫어지는 독수리 군단에게 처음 기회를 주어 80년대 레알 마드리드의 전성기를 열었다. 

그는 레알마드리드에서 1962년부터 1976년까지 뛰었으며 라 리가, 코파 델레이, 유로피언 컵등의 대회에서 총 471경기에서 155득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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