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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뷔시 영입루머: 무리뉴의 마지막 영입은 라이트백?

맛동산 2012.08.29 10:42 조회 5,700 추천 4
무리뉴 감독이 수페르코파를 앞둔 기자회견에서 "영입과 방출 모두 열려있다"고 말해 모드리치 외의 추가 선수 영입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이에 <마르카>는 레알 마드리드가 프랑스 출신의 릴 소속 라이트백 마티유 드뷔시를 1,200만 유로에 영입하길 원한다고 보도했다. 또한 <프랑스 풋볼>은 레알 마드리드가 드뷔시 영입을 위해 릴 측에 1,000만 유로를 제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양 언론의 공통된 보도 내용은, 레알 마드리드의 무리뉴 감독이 마지막 영입으로 아르벨로아의 경쟁자, 즉 라이트백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드뷔시가 가장 우선적인 후보라는 것이다.

또한 드뷔시는 최근 우루과이전에서 당한 부상으로 릴과 코펜하겐의 챔피언스리그 예선 1차전에 나가지 못했고 2차전에서도 결장할 가능성이 높아, 타팀 이적에 있어 장애물이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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