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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90점을 네 번 넘어선 유일한 클럽

번즈 2012.05.24 18:17 조회 4,644 추천 4


 



레알 마드리드는 리가 창단된 이후 역사상 처음으로 승점 100점에 도달하는 기록을 달성하며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우승한 2011/2012시즌은 클럽이 리그에서 90점 이상의 승점을 쌓은 네 번째 시즌이며, 이 중 세 번은 최근의 3시즌 연속으로 세운 기록이다. 이로써 레알 마드리드는 프리메라 디비시온에서 90점을 넘긴 횟수가 가장 많은 클럽이 되었다.

레알 마드리드가 승점 90점 이상을 기록한 첫 번째 시즌은 1996/1997 시즌이었으며, 이는 또한 프리메라 리가에서 처음으로 90점 이상이 나온 시즌이기도 했다. 당시 레알 마드리드는 42라운드 동안 27승 11무 4패와 85득점 36실점을 기록하며 총 92점을 쌓으면서 리그 역사상 두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22팀이 참가했던 1부 리그에서 우승하였다.

그 밖에 레알 마드리드가 리가에서 승점 90점을 넘긴 세 번은 최근의 3시즌 동안 일어난 일이다. 2009/2010 시즌, 레알 마드리드는 31승 3무 4패와 102득점 35실점을 기록하며 승점 96점에 도달했다. 조세 무리뉴와 함께한 2시즌 동안에도 90점을 넘어섰다. 2010/2011시즌에는 29승 5무 4패, 102득점 33실점으로 승점 92점을 쌓았으며, 2011/2012시즌에는 32승 4무 2패, 121골 32실점으로 승점 100점을 쌓으며 종전의 기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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