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나달과 조코비치가 베르나배우에서 대결

년시키 2012.04.12 22:56 조회 4,533 추천 1






  7월 14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그라운드는 라파엘 나달와 노박 조코비치의 자선 경기를 위해 테니스 코트가 된다. 그것은 레알 마드리드 재단과 라파엘 나달의 재단이 주최하는 경기로써 80,000명이상의 관중동원을 목표로 두 재단의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레알 마드리드 재단과 라파엘 나달 재단이 저소득층 도움을 주고 아동들에게 사회적 통합을 달성하기 위한 스포츠를 통한 교육 프로그램의 기회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5

arrow_upward 레알마드리드, 리가 최다 골에 다가서다. arrow_downward [Castilla]33R 루고 대파, 우승의 9부 능선을 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