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하: 감독은 피지컬의 강화를 요구했다.

이번 시즌에 연이은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결장한 보르하 페르난데스는 룩셈부르고 감독은 선수들이 피지컬면에서 좋은 상태를 되찾는 것을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또 "가르시아 레몬 감독의 사임은 생각지도 못했던 놀라운 일이었다."라며 감독 교체에 대한 느낌을 말했다.
보르하는 자신의 불운은 이미 지나갔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에 부상을 2번이나 당했음으로 부상에 관한 것은 과거의 일로 하고 싶다. 지금 내가 바라는 것은 전체 훈련에 복귀하는 것. 전체 훈련에 참가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 위해 무엇보다도 어려운 훈련을 해내는 것에 있다."
2005년에 대한 소망도 밝혔다. "개인적으로는 출장 기회를 얻어 팀에 공헌하고 싶다. 날마다 좋아져 지난 시즌 이상의 실력을 발휘하고 싶다. 또 팀은 부진에서 벗어나 타이틀을 제패했으면 좋겠다."
보르하에 의하면 룩셈부르고 감독이 계획한 1일 2회 훈련은 팀에 있어 좋다고 한다. "일종의 미니 프레시즌과 같은 것이다. 휴가의 바로 다음날이라는 영향도 없다. 또 3월이나 5월에 대비해 피지컬 컨디션을 갖추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이 기간에 그런 훈련을 하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다."
한편 겨울 이적 시장에서 미드필더를 영입하는 것에 대해 같은 포지션의 선수로 자신있게 의지를 밝혔다.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팀내에 있는 선수로도 OK라고 확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