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코엔트랑, 사실상 마드리드 행 확정

Elliot Lee 2011.07.05 22:25 조회 4,643 추천 2



어제 마드리드에 도착한 벤피카의 코엔트랑이 레알 마드리도 이적하는 계약에 서명을 하였고 구단간에도 합의를 보았다고 아스와 마르카가 동시에 보도하였으며 이적금은 30M 유로로 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코엔트랑은 레알 마드리드와 5년 계약을 맺었으며 가라이의 벤피카 행 이적협상은 본 이적협상과는 따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은 베르나베우에 오후 2시쯤 도착하여 코엔트랑과의 계약서에 서명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고 마르카는 보도하였다. 페레스 외에도 벤피카의 회장인 루이스 필리페 비에라와 호세 앙헬 산체스 레알 마드리드 제너럴 매니져, 그리고 코엔트랑의 에이전트인 호르헤 멘데스가 대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코엔트랑은 현지시간 11시 50분에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13시 30분쯤 병원을 떠난 것으로 알려져 레알 마드리드의 공식 발표 이외에는 사실상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 언론에서는 간주하고 있다. 

가라이의 이적료는 대략 10M 유로로 알려져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53

arrow_upward RM Talk 2편 arrow_downward 코엔트랑, 마드리드에서 협상 결과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