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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두덱: 행운을 빌며 더 많은 우승을 확신한다

맥카님 2011.05.23 17:59 조회 6,088 추천 10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른 뒤 동료 선수들에게 어떤 말을 했나.
동료들과 팬들에게. 미래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더 많은 우승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무리뉴 감독 취임 이후 팀이 발전하였나.
세상 모두가 확인했다. 다음 시즌에는 리가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 순간을 함께할 수 없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하지만 보너스라도 받을 수 있는 지 알아보겠다!

카시야스의 서브로 지내온 것은 어땠나.
많은 시간을 뛰지 못했고 때로는 힘은 자리였지만, 팀을 돕기 위해 모든 일을 다했다. 이 곳에서의 지난 네 시즌은 정말 행복했다. 마지막을 무리뉴 감독과 함께한 것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왜?
많은 것을 배웠다. 내 나이에도 배울 게 더 있다는 것을 알았다. 정말 좋았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교체되어 나오는 순간, 기대한 게 있었나.
난 이미 이 경기에 뛰게 될 것을 알고 있었고, 무리뉴 감독은 교체될 것이라고 말해주었다. 하지만 도열을 받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깜짝 놀라고 흥분되었다. 정말 흥분했다. 이 순간이 오지 않길 바랐다.

하지만 행복해보였는데...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 모든 사람이 알 것이다. 마드리드는 정말 거대하고 애정 어린 클럽이며, 안과 밖이 모두 주목할 만한 클럽이다. 난 나의 역할을 항상 이해하고 있었다.

무엇을 추억하게 될까.
어떤 말로 감사를 드려야 할 지 모르겠다. 영예로운 순간이었다. 동료들을 잊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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