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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아누, 2005년 페레스 회장의 꿈

zidanista 2004.12.28 00:40 조회 9,269
냉정한 스트라이커 아드리아누(22), 양사이드에서 뛸 수 있는 펠레의 후계자 호빙유(20), 그리고 대형 미드필더 제라드(24)까지 이 3명의 스타는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계획하고 있는 '위대한 레알 마드리드'의 중심에 놓여져 있는 선수들이다. 연령, 수준, 카리스마등이 그들을 이루고 있다. 그들은 모두 젊음에 구애받지 않고 각자의 소속 클럽인 인테르, 산투스, 리버풀에서 중심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페레스 회장은 지난 21일, 새로운 충격의 필요성, 이번 시즌의 문제로 계획을 수정할 필요성이 있음을 이사회에 전했다. 아드리아누의 케이스는 매시즌 최고의 선수를 영입한다는 점에서 결정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특히 페레스 회장은 지난 로마 원정때 베네치아에 체류할 당시 메씨나를 상대로한 아드리아누의 해트트릭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은 것 같다. 또한 페레스 회장은 인테르의 모라티 회장과 양호한 관계를 이루고 있으며 모라티 회장도 페레스 회장의 희망을 이해하고 있다. 첫 대답은 'No!'였지만 호나우두의 이적때도 양 클럽의 회장은 단둘이 합의를 이뤄냈었다. 아리고 사키가 레알 마드리드의 축구 부장으로 취임한 것도 아드리아누를 호나우두와 함께 플레이한다는 가능성을 암시한다. 사키 축구 부장은 파르마에서 컨설턴트로 일할 당시 아드리아누를 파르마에 임대 이적 시킨적이 있었다. 따라서 그와 아드리아누와의 관계는 긍정적인 것으로 볼 수 있다. 클럽은 동료들 사이에 빈번히 발생하는 경솔한 행동에 아드리아누는 거리가 먼 선수임을 높이 칭찬하는 자료를 가지고 있다. 페레스 회장이 크리스마스 휴가중에 '피치내에서 열심히 해야 한다'고 말한 것에 아드리아누가 적합할 가능성이 있다. 주의 Transfer 카테고리에 올라오는 기사중 [Official]이라는 말머리가 붙어 있지 않은 것은 모두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루머 기사'에 불과합니다. 본기사도 같은 범주에 포함되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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