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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부스케츠를 징계하지 않은 것은 슬픈 일

MacCa 2011.05.18 11:40 조회 5,635 추천 8

레알 마드리드의 센터백 페페는 <카데나 SER>와 인터뷰에서 최근 바르셀로나에 대한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한 부스케츠에 대해 징계를 내리지 않은 UEFA를 비난했다.

"UEFA가 부스케츠를 징계하지 않은 것은 슬픈 일이다. 유감스럽다. 만약 UEFA가 존중과 페어 플레이를 원한다면, 바르셀로나는 그렇지 못했다. 마르셀로와도 얘기했고, 모두가 그 장면을 지켜봤다. 동료가 그런 일을 당한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또한 페페는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당한 퇴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부당하다. 팀은 틀을 잡고 있었고 바르셀로나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날 필드에서 쫓아내는 것은 좋은 선택이었다."

마지막으로 무리뉴 감독과 자신의 재계약에 대해 말했다.

"무리뉴 감독은 그런 식으로 처벌받을 만한 행동을 하지 않았다. 징계는 부당하다. 무리뉴 감독은 선수들을 보호했다."

"클럽은 내 에이전트와 협상하고 있으며, 난 레알 마드리드에서 오랫동안 남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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